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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안성시장 후보 캠프 선대위부본장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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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0. 04. 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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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규명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 의뢰
9일 오전 6시30분께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후보 캠프에서 선대위부본장으로 일하던 3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안성시 한경대 후문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선대위부본부장으로 일하던 A씨(38)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 B모씨(38)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외관상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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