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들에게 긴급돌봄 물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401000862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4. 14.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비대면 급식 대체식품을 지원했다. /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미라클’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운영 중단으로 청소년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활동 및 물품지원을 3차에 걸쳐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긴급돌봄지원 물품은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급식 대체식품을 준비해 각 가정에 비대면 방식으로 실무자들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차 지원은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미션활동과 함께 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만들기 키트를 지원했다.

또 3차 지원은 지원받은 물품으로 ‘미라클 방구석 요리대회’를 개최해 석수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투표에 직접 참여했다.

‘뜻밖의 1등상’(2명), ‘금상’(2명), ‘골고루 냠냠상’(1명)등 총5명에게 상품을 제공했다.

재단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돌봄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청소년들과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