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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광우체국 사거리 유세에는 영광군민과 지지자들, 이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 후보는 “영광군민이 저 이개호를 지켜주셔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켰고, 문재인 정부를 만들었다. 국회에 들어가면 이낙연 전 총리를 중심으로 정권 재창출을 이뤄내 그 꿈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이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영광을 이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다”면서 “김준성 군수와 힘을 합쳐 e-모빌리티 공장을 유치해 잘사는 영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지난 19대 국회 때 원전 세를 2배 인상시켜 군 세수를 매년 150억 원씩 늘렸다”면서 “21대 국회에 지방세법 개정을 통해 원전 내에 보관중인 사용 후 핵연료(방사성폐기물)에 대해 지역자원 시설 세를 반드시 관철시켜 영광군의 재정을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가슴 따뜻한 정치를 펼쳐 ‘서민의 친구’ ‘소상공인의 친구’ ‘우리 농민들의 친구’가 돼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일할 줄 아는 사람’ 이개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