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영화 포스터 |
영화 '7번째 아들'이 16일 OCN Movies에 편성됐다.
영화는 100년만에 전설 속 붉은 달이 뜨고 대마녀 멀킨(줄리안 무어)과 어둠의 존재들이 되살아나면서 세상이 멸망의 위기에 빠지며 시작된다.
‘7번째 아들의 7번째 아들’ 톰(벤 반스)은 매일 밤 꿈에 나타나던 남자 그레고리(제프 브리지스)와 만나게 되고 그는 톰만이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라며 자신과 함께 절대 악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한다.
한편 영화는 2015년 2월 개봉했으며 관객수 9만2598명을 동원했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