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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내달 일부 사양을 기본 탑재로 변경한 2020년형 팰리세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와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추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세이드는 최장 11개월을 대기해야 할 정도로 빅히트 한 차량이다.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트림과 함께 고객들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커스터마이징 모델은 고객이 원하는 고급 옵션을 패키지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2열 탑승자를 배려하는 기능으로 구성된 패키지 등이 마련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