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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달 연식변경·최상위 트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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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20. 04. 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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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제공 = 현대차
현대차가 내달 연식변경과 함께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출시 1년5개월만이다.

1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내달 일부 사양을 기본 탑재로 변경한 2020년형 팰리세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와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추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세이드는 최장 11개월을 대기해야 할 정도로 빅히트 한 차량이다.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트림과 함께 고객들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커스터마이징 모델은 고객이 원하는 고급 옵션을 패키지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2열 탑승자를 배려하는 기능으로 구성된 패키지 등이 마련될 전망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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