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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작가·트레일러너 일상은? 유튜버로 변신…연예인 기죽이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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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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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인스타그램
오세진 작가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오세진 작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오 작가는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오 작가는 "제가 시작한 채널은 “자연에 빠지다.”입니다. 산을 달리고 산에 머물며 남루해진 영혼과 나약해진 몸이 충전되는 느낌을 느끼길 여러 번. 그 행복감을 드러내지 않아도 저절로 얼굴에 드러난다고 지인들이 이야기 합니다"라며 "달릴 수 있는 한 앞으로 50년 이상 쭈욱!! 할 수 있는 제가 즐겁게 기록 할 수 있는 컨텐츠를 퍼올렸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작가는 "트레일러닝을 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전하고, 자연에 머물며 위로받을 수 있는 느낌이 담겨 있는 그런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라며 "마이크도 조명도 없이 찍는 영상이지만, 그 안에 제 마음과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갓 시작한 탓에 어설프고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일 수도 있지만, 그런 감성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겠죠? 프로필에 살포시 링크 걸어두려고요. 부끄러워서 조금씩 조금씩 연습삼아 만들어보고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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