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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치는 센트럴시티터미널 정문 앞에 설치해 20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옥외형 공기청정장치는 국내 특허 기술을 통해 만든 일종의 공기 커튼이다. 필터를 통해 정화한 깨끗한 공기의 밀도를 높여 외부 미세먼지의 유입을 차단한다. 개방된 옥외공간에서도 공기청정장치 근처에서는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일 때 자동으로 가동하며 내부에는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 모니터가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편의 기능과 하절기 제습·쿨링, 동절기 온열 벤치 기능을 갖춰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할 수 있다.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등 지역 사회 시민들이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 등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