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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멘토링은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으로 1:1 대면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대체해 오는 5월 검정고시를 앞두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화상 어플을 활용하여 멘토-멘티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기출문제 풀이 및 오답정리, 단어정리 등 개별 맞춤형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5월 9일 검정고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게 됐다”며 “학습 멘토링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청소년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심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