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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성남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도시형 소공인집적지구 사업은 2022년까지 3년 동안 33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R&D 및 생산 공동 이용 인프라 구축, 시제품 제작지원, 산학 연계 협업 사업, 기술 고도화 지원 및 소공인 간 네트워크 사업 등을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신규 인력을 보충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은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사업을 운영하는 센터로, 올 상반기 중 개소해 약 400여개 기업에 달하는 성남시 식품 제조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류해필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성남 식품안전관리 플랫폼은 ‘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통합해 소공인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전통 제조업 중심인 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첨단 IT산업의 메카 판교밸리와 연계해 성남만의 차별화된 기업육성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