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븐일레븐, 농가 돕기 위해 영천 마늘 모바일앱서 할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901001099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4. 19. 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11) 지역 농가 돕기 프로젝트
세븐일레븐 직원이 경북 영천 마늘 농가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경북 영천시와 협업을 통해 지역 마늘 농가 100여 곳에서 생산된 마늘을 20일부터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을 통해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영천 깐마늘 1㎏’의 가격은 시중가 보다 30~40% 저렴한 5000원이다.

모바일앱에 접속해 상품을 예약 주문하고 수령 희망 점포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주문 완료 후 점포에 상품이 도착하면 고객에게 상품 교환권 메시지를 발송하며, 점포를 방문해 결제 후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