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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경북 영천시와 협업을 통해 지역 마늘 농가 100여 곳에서 생산된 마늘을 20일부터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을 통해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영천 깐마늘 1㎏’의 가격은 시중가 보다 30~40% 저렴한 5000원이다.
모바일앱에 접속해 상품을 예약 주문하고 수령 희망 점포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주문 완료 후 점포에 상품이 도착하면 고객에게 상품 교환권 메시지를 발송하며, 점포를 방문해 결제 후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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