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완공 등 호재
|
2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도안은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 3개동, 총 3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7㎡ 2가구 △63㎡ 1가구 △84㎡A 217가구 △84㎡B 106가구 △84㎡C 54가구 △84㎡D 6가구 △84㎡E 4가구 △84㎡F 2가구 등이다.
단지 바로 앞에 오는 2025년 들어설 예정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있다. 대전 모든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도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IC(예정), 흥도초, 유성중, 도안중, 유성고, 대전도안고, 대전체육고, 대전예술고,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의 교육문화시설이 인접하고, 카이스트, 목원대, 충남대 등이 있다. 개교를 앞두고 있는 복용유치원(2022년 9월 예정), 복용초(2022년 9월 예정), 서남4중(2022년 3월 예정) 등도 가깝다.
도안신도시 내 자리한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덜레기근린공원, 도안숲공원 등이 가까우며 인접한 갑천에는 갑천생태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도 인근 거리에 있다.
한편, 도안신도시는 대전 서구와 유성구에 걸쳐 조성되는 2기 신도시로 2001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래 2003년 개발이 시작됐다. 현재 도안1지구 개발이 완료단계에 이르렀고 도안2·3지구와 갑천지구 개발이 시작된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도안신도시는 총 5만9000여가구, 16만4000여명이 거주하는 대전 최대규모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