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655명에 새싹 재배 키트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101001206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4. 21. 12: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싹키트
20일 새싹키트를 받은 김정복 어르신./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24일까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 수 있도록 처인노인복지관을 통해 새싹·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동안 새싹을 기르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 655명이다. 이 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초연금수급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친구를 만들거나 건강을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로 노인복지관을 임시휴관한 뒤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이 새싹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활력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