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연합자료 | 0 | |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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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완치됐던 해양수산부 직원이 22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수부 직원으로는 3명째다.
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에 거주하는 19번 확진자인 해수부 남자 직원이 완치자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8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이후 14일 1차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날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해수부는 이 직원이 퇴원 후에도 계속 자가격리 상태에 있었다고 밝혔다.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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