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플러스글로벌 | 0 | | 23일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대표(중앙 오른쪽)등 임직원 6명이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와 코로나19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마스크 1만개를 기탁했다./제공=용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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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대표 등 임직원 6명이 코로나19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마스크 1만개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대표는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오산 소재 제조업체로 2021년 용인 통삼일반산업단지로 회사를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12년에는 사회복지법인인 함께웃는재단을 설립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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