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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윤지환 e패션부문장, 이영훈 아모레퍼시픽 백화점 디비전 사업부장을 비롯한 양 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은 단독 상품 개발·공동 마케팅 진행·고객 차별화 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뷰티 전문 프로그램 ‘조윤주쇼’를 론칭하고, 뷰티 전문 모바일 생방송 ‘랜선뷰티’를 선보이는 등 관련 상품 및 콘텐츠를 강화해 왔다. 이번 아모레퍼시픽과의 협약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료 멤버십 서비스 ‘엘클럽(L.CLUB)’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회원 전용 뷰티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VIP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
롯데홈쇼핑의 고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과는 최적화된 상품을 기획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종영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이 만나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의 다양한 판매 채널 및 콘텐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차별된 상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1] 롯데홈쇼핑-아모레퍼시픽 업무 제휴 협약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24d/2020042401002684400149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