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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데스파시토’ 이은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 영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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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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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가수 임영웅의 '상사화'를 이은 레전드 무대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 영상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감성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임영웅은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며 애절한 가사 전달력으로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임영웅은 화사한 색감의 수트 패션으로 멋을 내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무대 후 누리꾼들은 "임영웅 노래는 오늘도 네버엔딩 레전드!!!그대는 진정 감성장인" "진짜 두말할 필요없이 임영웅이다라는 이 말이 나올 레전드 무대였다" "또 첫소절부터!!오늘도 반해버릴 수 밖에없는 음색" "저번주엔 상사화에 누웠는데 오늘은 여기다 다같이 눕자"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안예은의 '상사화'를 열창해 방송 후 무대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뷰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모았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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