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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군 특사경과 관련부서, 충남도와 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지역의 축산물취급업소 226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축산물 판매여부 △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여부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여부(허위작성 등) △수입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가 국내산 한우로의 둔갑행위 등이다.
군 특별사법경찰팀은 “축산물 위생 및 원산지 표시등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육점 등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