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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두바이에서 입국한 55세 남성으로, 수지구 성복동 성복자이(1차)에 거주한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지난 12일 두바이에서 입국한 55세 남성으로, 수지구 성복동 성복자이(1차)에 거주한다. 13일과 24일, 26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3차례에 걸쳐 검체채취를 했고, 27일 녹십자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