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충남도가 공직사회의 소극행정을 근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실현한 기관을 선정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군은 적극행정 제도정비를 비롯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추진과제 선정 및 이행,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적, 적극행정 홍보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제도 활용 실적, 기관장의 적극행정 이행 노력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소극행정 혁파 등 10개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적극행정 제도화 추진에 중점을 뒀으며 올해 구체적 실행계획 이행을 통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촉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 달 군의 첫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예정돼 있으며 기관 내 관심도가 증가한 만큼 이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적극행정이 도입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정착 단계에 접어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