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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캠페인’릴레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SNS 등에 게재하고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사람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 시장은 직접 정성들여 쓴 문구인 ‘힘내세요, 대한민국. 힘내세요, 남양주시민. 1+1은 2가 아니고 100이 되고 1000이 됩니다. 그것이 다함께 입니다’를 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 시장은 “최대호 안양시장님께서 감사하게도 저를 지명하셔서 뜻깊은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늘 그랬듯이 대한민국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저력을 세계에 증명해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며, 우리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기부운동인‘10% 더 아름다운 소비’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다음 ‘희망캠페인’ 릴레이 참여자로 염태영 수원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장덕천 부천시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