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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전자 “자동차부품 부문 적자 폭 커지나 체질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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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0. 04. 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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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로고
LG전자는 29일 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부품솔루션(VS) 사업 부문이 1·2분기 적자폭이 커지는 것은 매출 차질에 의한 것이고, 실제 사업 펀더멘탈은 강화되고 있다”며 “자동차시장 축소로 인해 2021년 흑자전환 차질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비해서 원가개선 활동 및 자원투입 최적화를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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