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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아파트 값은 이 같이 수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0.14%, 수도권 0.29%, 5대광역시 0.14% 상승했으며 도 지역 전체의 경우 변동이 없었다. 또한 인천시 0.33%, 경기 0.20%로 각각 상승했으며 신도시의 경우 -0.01% 하락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별로는 마포구 1.43%, 관악구 1.30%, 성북구 1.18%, 영등포구 0.46%, 동작구 0.45%, 은평구 0.39%, 용산구 0.30%, 구로구 0.28%, 중랑구 0.20%, 금천구 0.19%, 송파구 0.09%, 도봉구 0.05%, 성동구 0.05%, 종로구 0.03%, 강동구 0.02%, 중구 0.01% 순으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양천구 -0.65%, 강남구 -0.35%, 서대문구 -0.15%, 광진구 -0.08%, 서초구 -0.07%, 강북구 -0.05%, 동대문구 -0.05%, 노원구 -0.02% 순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의 경우 변동이 없었다.
재건축아파트는 중랑구 6.63%, 서초구 0.23%, 송파구 0.02% 상승했으며 강남구 -0.80%, 용산구 -0.05%로 하락했다. 강동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의 경우 보합세를 보였다.
경기도는 양평군 2.00%, 하남시 0.94%, 의왕시 0.80%, 부천시 0.46%, 용인시 0.33%, 시흥시 0.32%, 구리시 0.23%, 의정부시 0.19%, 군포시 0.15%, 평택시 0.15%, 파주시 0.13%, 화성시 0.13%, 오산시 0.12%, 이천시 0.10%, 안양시 0.08%, 안산시 0.07%, 고양시 0.03%, 남양주시 0.01% 순으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성남시 -0.19%, 광명시 -0.13%, 광주시 -0.11%, 여주시 -0.08%, 수원시 -0.02%로 하락했으며 가평군, 과천시, 김포시, 동두천시, 안성시, 양주시, 연천군, 포천시의 경우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산본 0.05%, 일산 0.02%, 평촌 0.01% 상승했으며 분당 -0.50%, 중동 -0.11%를 기록했다. 2기신도시의 경우 운정 0.11%, 동탄 0.10%, 별내 0.08%, 동탄2기 0.06% 상승 수치를 보였으며 판교 -0.83%, 광교 -0.22%로 하락세를 보였다. 김포한강, 배곧, 양주옥정, 오산세교, 위례 등은 변동 없었다.
인천시는 남동구 0.86%, 연수구 0.55%, 부평구 0.17%, 서구 0.12%, 계양구 0.11%, 중구 0.02% 순으로 상승했고 미추홀구 -0.01% 하락 강화군, 동구 0.00% 변동이 없었다.
대전에서는 서구가 0.95% 상승했지만 대덕구, 동구, 유성구, 중구의 경우 변동 없었다. 광주에서도 광산구가 0.66% 상승했지만 남구, 동구, 북구, 서구의 경우 보합세를 유지했다.
대구시는 남구 1.20%, 수성구 0.29%, 동구 0.17%, 서구 0.05%, 달서구 0.03%로 올랐으며 달성군 -0.17%, 북구 -0.03%로 하락했다. 중구의 경우 변동 없었다.
부산시는 수영구 0.32%, 남구 0.15%, 동래구 0.12%, 해운대구 0.08%, 영도구 0.07%, 북구 0.03%, 부산진구 0.02%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사하구 -0.08%, 금정구 -0.07%, 사상구 -0.02%, 연제구 -0.01%로 하락했다. 강서구, 기장군, 동구, 서구, 중구의 경우 변동 폭이 없었다.
울산시는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중구 등 모든 지역에서 보합세를 기록했다.
도 지역의 경우 강원도 0.04%, 경상남도 0.03%, 충청남도 0.03%, 경상북도 0.01% 등으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전라북도 -0.22%, 전라남도 -0.01%로 하락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의 경우 보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