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대호 안양시장, 건축현장 안전 매뉴얼 이행상태 점검 지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301000043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5. 03.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 물류창고 화재 관련 긴급회의
최대호 안양시장(사진·중앙) 이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 관계자 긴급회의를 열고 건축현장의 철저한 안전을 당부했다. /제공=안양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지역 내 건축현장의 안전 매뉴얼 이행상태 점검을 지시했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최근 도시주택국, 도로교통국, 시설공사과, 안전총괄과, 구청 건축과 실무진들을 긴급 소집한 자리에서 “안전대비 태세만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며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번 물류창고 화재는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발생한 참사”라며 “진행 중인 건축공사장을 방문해 안전 매뉴얼 이행상태를 확인, 안전위협 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현장 안전관리자의 일지를 꼼꼼히 파악하고, 발화성 인화물질에 대한 철저히 점검하라”고 언급했다.

최 시장은 “설마 하는 마음이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고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다”며 “절대 방심하지 말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