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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 건물로 연면적 약 9만9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에 들어선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7호선 철산역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고속도로, KTX 광명역이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우체국 사거리 신설역이 추진 중이다. 인근에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2024년 예정),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 예정) 등의 개발이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신흥 업무단지를 구축 중인 가운데 기업체의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혜택과 함께 계약금 10%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지원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