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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자란 엄마” 오승은, 나이 잊은 한결같은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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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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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인스타그램
배우 오승은의 나이를 잊은 한결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오승은은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오승은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긴 생머리와 남다른 패션으로 시선을 멈추게 만든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배우 오승은이 합류했다.


이날 오승은은 "오랜만에 일탈이다. 항상 아이들이랑 있어서 오랜만의 외출이라 설렌다"며 "카페 운영 열심히 하고 있다. 아이들이랑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승은은 "늘 모자란 엄마다.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못 미치는 것 같아 늘 미안하다"며 "모든 엄마들이 그럴 것이다. 엄마라는 게 다 처음이니까 서툰데 아이들은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 게 있더라"고 털어놨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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