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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성 인스타그램 |
최근 최혜성은 인스타그램에 "늦게 들어왔는데.. 잠 한숨도 안자고 기다리다니.. 고마워요 너무너무 최고의 선물이야"라는 달달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생일 파티 모습과 함께 풍선에 담긴 메시지에는 '여보 생일 축하해 앞으로 평생 행복하면서 사랑하자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건 보너스'라는 애정섞인 글이 적혀있다.
한편 최혜성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내가 지금 체인점을 70개 정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대표"라면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비슷해서 '최새로이'로 지어 주신 것 같다"며 자신의 닉네임을 언급했다.
더불어 "10년 전쯤 아버지가 일을 하시다가 크게 다쳐서 어머니가 생계를 책임지셨다. 근데 그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하루에 2시간 정도 자면서 모은 돈으로 23살에 첫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