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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송탄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오후 7시 07분경 평택시 독곡동에 소재한 빌라화재를 시작으로 서정동의 음식물 탄화화재, 지산동의 원룸화재 등 6건의 화재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신속히 작동해 화재를 알려 빠른 신고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지난달 22일 발생한 고덕면 주택화재는 관계인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했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 홍보해 지역화재 저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