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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여는 아침’ 김초롱 아나운서, 슈퍼주니어 규현과 다정한 ‘투샷’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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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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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김초롱 아나운서가 슈퍼주니어 규현과 다정한 투샷을 자랑했다.

최근 김초롱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오나의파트너~방청객으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김 아나운서는 규현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도트 무늬의 원피스로 멋을 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더한 모습이다.


규현 또한 훈훈한 이목구비와 황금비율을 뽐내며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김초롱 아나운서는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김초롱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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