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소방서, 불나면 대피먼저 SNS 홍보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701000253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5. 07.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507101053
불나면 대피먼저 SNS 홍보/제공 = 영광소방서
전남 영광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를 적극 홍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공간 전체로 불이 옮겨 붙는 시간이 4~5분에 불과할 정도로 대피 시간이 짧아지고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피가 강조된다.

영광소방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SNS를 애용하는 영광소방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피난 우선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무리하게 화재를 진압하려 하기보단 안전하게 대피한 후 119에 신고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