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남·충북·강원·경기 지방도 최고…서울 송파구, 3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701000253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5. 07. 10: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부, '2019 추계 도로정비평가' 통해 총 18곳 선정
국토부
국토부. /아시아투데이 DB
광주·전남본부와 수원국토관리사무소가 ‘2019 추계 도로정비평가’에서 고속·일반국도 부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특·광역시도의 경우 충남도와 부산광역시가, 시·군·구도의 경우 충북 충주시와 대구 달서구가 이름을 올렸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국 도로에 대한 정비 실태 심사를 통해 최우수 기관 6곳을 포함, 총 18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와 진주·진영국토사무소는 각각 일반국도 부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도와 강원·경기도는 각각 지방도 부문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다.

대구시와 대전시는 특·광역시도 부문에서 2등과 3등을 차지했다. 충남 아산시와 경남 진주시는 시·군도에서, 울산시 남구와 서울시 송파구는 구도 부문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게 됐다.

고속국도 부분에서는 대전충남본부와 대구경북본부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비상 근무기간 겨울철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 작업에 참가한 국토관리사무소,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관리기관 장비 조종원, 작업원 등 현장 실무자 63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앞으로도 각 도로 관리기관의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로정비 심사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