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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8일 누리꾼들은 SNS 등을 통해 "오늘도 창문은 못열겠다" "어제 걸레질했는데 당분간 환기는 없는걸로... 오늘 밤부턴 비소식이던데 공기 무거울때 환기할까봐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
이어 "저도 대청소하고 창 열었더니 노랗게 송화가루가" "비와서 송화가루 씻겨 내려갔음 좋겠다" "일주일전부터 송화가루 대잔치였는데 확실히 어제는 확 심해졌더라구요. 5월말까지 날린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화가루는 봄철에 소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소나무는 대량의 꽃가루를 만들어 내어 바람에 날려 보내서 수분을 시도한다.
형태는 노랗고 연두빛이 나며 고운 가루로 국내에서는 식용으로 섭취하기도 한다.
송화가루에 알레르기가 반응하는 경우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귀가 후에는 위생관리에 철저히 신경쓰도록 한다.
입자가 작은 송화가루는 방충망을 통과해 실내로 들어올 수 있어 물수건 등으로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좋다. 송화가루가 심한 시기에는 실내 환기를 자주하지 않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