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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6개 업체가 다단계판매시장에 새롭게 진입했고, 3개 업체는 폐업했다. 이에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총 138개로 늘었다.
신규 등록 업체는 더올가·글로벌플랫폼솔루션·위업글로벌·휴먼네이처코리아·뉴미래소·앱슬리다. 이 중 뉴미래소와 앱슬리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나머지 4개 업체는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더휴앤컴퍼니·아토즈생활건강·이앤네이처는 폐업으로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이 해지됐다.
또한 13개 다단계판매업자는 1분기에 상호 또는 주소를 변경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상호나 사업장 주소·전화번호 등이 자주 바뀌는 사업자의 경우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업체와 거래할 때는 더욱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제계약이 해지된 다단계판매업자는 정상적인 판매영업을 할 수 없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