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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이태원 방문 성남의료원 간호인력 역학조사 결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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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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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코로나19 127번째 확진자의 관내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9일 성남시청은 페이스북에 '[코로나19] 관내 확진자(성남#127) 관내 이동경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성남시 측은 "이동경로 공개는 증상 발현 또는 증상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 검체 채취 2일전부터 격리일까지 공개"라며 "접촉자 범위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확진자의 증상, 마스크 착용 여부, 체류기간, 노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역학조사관이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확진자의 증상발현일은 지난 6일로 확진자는 성남시의료원 격리병동 간호인력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태원 방문이력(5월 2일, 5월 3일, 5월 5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역학조사관의 추가적인 내용 확인시, 수정 또는 보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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