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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청 페이스북 |
서울 서초구청에서 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코스트코 양재점을 경유했다고 긴급 안내했다.
11일 서초구청은 "코로나19 타구 확진자 코스트코 양재점 경유(5/8 19:49~21:11) 금일 20시 폐점후 소독, 내일 정상영업. 동선은 역학조사후 구청 홈피 공개"라고 밝혔다.
앞서 서초구 측은 "이태원 집단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마스크쓰기, 손씻기 등 위생수칙 준수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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