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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권 인스타그램 |
11일 조권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에는 한 누리꾼이 "지난주 클럽간거나 해명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조권은 이에 "요근래 자주 받아주니 별의별 해명을 다해달라네. 답글 달아주니 좋으세요 님?"이라며 "부부의세계 봤어요 집에서"라고 댓글을 달았다.
다른 누리꾼은 "사과하세요" "인스타 프로필 링크도 저장. 큐브로 보냅니다"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조권은 최근 SNS를 통해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는 건 참을 수 있지만, 이렇다 저렇다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놓았다.
조권은 "악플러에게 직접 얼굴 보고 '아 당신은 실제로 보니 악플 쓰게 생겼네'라고 말하면 좋은가?"라며 "다들 좋아하는 게 있고 싫어하는 게 있다. 좋으면 보고 들으면 되는 거고 싫으면 안 보고 귀 닫으면 된다. 각자 고유의 색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그런 세계가 되길 2020년인 오늘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