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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오늘(11일) 결방 ‘대한민국 길을 묻다’ 편성, 성태윤 ‘실업 팬데믹’ 강연…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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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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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1 '가요무대'가 결방하고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가 편성된 가운데 팬데믹 뜻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가요무대'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1일 방송은 <KBS 특별기획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 방송으로 인해 결방됨을 알려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안내했다.

 
KBS 1TV는 오는 11일부터 특별기획 4부작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송은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김연희 BCG 아시아태평양 유통 부문 대표, 기모란 국립암센터 예방의학과 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강연으로 방송된다.

'실업 팬데믹'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는 성태윤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정부와 기업, 가계로 밀려드는 실업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한편 팬데믹의 뜻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말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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