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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는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4개동에 총 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2㎡ 42가구 △84㎡ 10가구로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북한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악산, 인왕산, 안산 등 서울 주요산과 인접한 거리에 있다.
도보 1분 거리에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 가능한 버스정류장이 있다. 자가용 이용 시 내부순환로를 이용해 서울 모든 지역을 포함해 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하비에르 국제학교, 세검정초, 상명여중, 상명여고, 서울예고, 화정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등도 인근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종로구 내에서도 쌍용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은 물론 차별성까지 갖춰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주거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는 일반 아파트에 비해 규제에서 자유롭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 등 당첨자 관리제도 없다. 중도금 대출은 기존주택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40%까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