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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새로운 군정 목표와 방침을 공모 접수했다.
공모에는 총 79건의 군정목표와 239건의 군정방침이 제안됐다. 이중 중복사항을 제외한 6~8건의 우수작을 대상으로 최종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공모 결과 새로운 군정목표에는 25.9%의 선호율을 기록한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이 최종 선정됐다.
이를 뒷받침할 4대 군정방침에는 △활력 있는 지역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함께하는 상생복지 △소통하는 열린행정 등이 결정됐다.
이 군수는 “군정 큰 그림이 그려진 만큼 빠른 시일 내 실천공약사항과 세부시행계획 등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며 “사업의 시급성·경제성 등은 물론 재원마련 방안까지 꼼꼼히 검토해 공약사항을 포함한 주요 군정 시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