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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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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0. 05. 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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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 격리 치료 중
평택시,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가 미군부대 내에서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확진자는 미국 국적 30대 남성으로 지난 11일 미군부대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 판정을 받아 평택시로 통보됐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후 부대 내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평택 내 이동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확진자의 부대 내 접촉자는 미군부대 자체적으로 조사 및 관리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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