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 호남지역 부동산·지적제도 관련 현장 방문 상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201000586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5. 12.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X 현장상담
지난해 고성군에서 진행된 이동신문고 현장 상담.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부터 29일까지 호남지역 6곳을 방문해 부동산과 지적제도 관련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12일 LX에 따르면 이번 상담은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와 병행되며 전북 순창군, 전주시, 김제시에서 이달 13일부터 3일간 차례로 운영되고 그 다음주 27일부터 3일간 전남 장흥군, 광양시, 담양군을 차례로 방문한다.

운영 장소와 시간은 각 시·군청에서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LX외에도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금융감독원 등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민원접근성이 취약하거나 수요가 많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신문고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토지재산권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X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126회에 이르는 이동신문고에 참여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