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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LX에 따르면 이번 상담은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와 병행되며 전북 순창군, 전주시, 김제시에서 이달 13일부터 3일간 차례로 운영되고 그 다음주 27일부터 3일간 전남 장흥군, 광양시, 담양군을 차례로 방문한다.
운영 장소와 시간은 각 시·군청에서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LX외에도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금융감독원 등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민원접근성이 취약하거나 수요가 많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신문고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토지재산권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X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126회에 이르는 이동신문고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