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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 시장은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백선아 시의원과 함께 현장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진접선 복선전철 3·4공구 건설사업관리단 책임기술자로부터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은 후 사업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조 시장은 “진접선 개통은 시민들의 교통편의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매우 중요하므로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이에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의 편리한 철도교통을 위해 진접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며 “지역을 형상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접선 복선전철은 철도공단에서 수도권 동북부지역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남양주시 북부의 교통난 완화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약 64%이며, 2021년 5월에 개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