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양주 회천신도시 일반상업용지 17필지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3010006452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5. 13. 13: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북부 최대 신도시, 1호선 초역세권 상업용지
6월 8일 신청접수 및 9일 추첨
6월 15일~19일 계약체결 예정
양주회천신도시
양주 회천신도시 위치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양주 회천신도시 내 일반상업용지 17필지(1만4000㎡, 553억원)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600~800%로 최저층수는 5층이다. 필지당 공급면적은 550㎡~1117㎡, 공급예정금액은 3.3㎡당 1187~1464만원 수준이다. 특히 공급필지 중 E6블럭의 8필지는 상업시설을 비롯해 연면적 70%미만의 공동주택과 관광숙박시설을 건설할 수 있다.

대금납부 조건은 3년 무이자 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 균등분할 납부하면 된다.

양주신도시는 회천(411만㎡, 6만 인구)와 옥정(706만㎡, 10만 인구)으로 구성된 서울 북부 최대신도시로 천보산 등 천혜의 자연 환경과 서울시청으로부터 직선거리 26km, 강남구청으로부터 30km에 위치하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양주 회천신도시는 지구 전체가 지하철 1호선을 품고 있고, 향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는 지하철 1호선 덕계역에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필지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공급일정은 오는 6월 8일 입찰 및 9일 개찰, 6월 15~19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입찰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양주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