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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5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1억8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신중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됐다.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이 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자 및 미취업자 중 관련 업무분야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국가·공인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실직이나 퇴직으로 힘든 40~60대 중장년층 및 신중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