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BS1 |
이날 첫 번째 의뢰품은 알록달록 포스터 세 점으로 포스터 속 열정적인 복싱 선수들이 눈에 띈다.
두 번째 의뢰품은 고지도 한 점으로 우리의 수도 서울의 옛 모습이 그려진 지도로 소개됐다. 고산자 김정호 선생이 그린 것으로 추정됐다.
세 번째 의뢰품은 정갈한 글씨가 담긴 조선 시대 문신 번암 채제공이 쓴 글로 알려진 작품이 소개됐다.
![]() |
| /이해솔 SNS |
이어 "인성갑인 혜선언니의 친절함에 놀라고, 재치 만점 역시 노련미 넘치는 학래선배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볼 때마다 반가운 스마트한 승화아나운서와 우리 볾작가와 스텝분들 ~~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