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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상 최고 25층, 22개동에 B5블록 477가구, B6블록 455가구, B7블록 993가구 등 총 20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가 전체 가구 수에서 90% 이상을 차지한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오는 2024년 개통예정인 양산도시철도 내송역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중앙고속지선 남양산 IC, 경부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노포IC와 가깝다.
단지 인근에 사송신도시 하이패스 IC, 양산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KTX 노포역 중간역사, 울산-양산간 광역철도 구축사업이 추진 중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도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대규모 복합커뮤니티 시설과 수변공원이 조성 중이다. 군지산, 자락숲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완성형 명품 자족 스마트도시로 조성되는 사송신도시 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며 “복합커뮤니티시설, 수변공원 등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과 쾌적한 주거여건을 제공하는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