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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24·25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목4동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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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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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페이스북
서울 양천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전했다.

18일 양천구청 페이스북에는 '24, 25번째 확진자 발생 및 동선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양천구에 따르면 24번째(남, 20대, 5. 5. 이태원 소재 클럽 방문), 25번째(남, 20대) 확진자는 22, 23번째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목4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인한 재검 실시로 별도의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준비중이며 자택 및 주변에 대한 방역 실시 예정이다.

▼양천구청에서 공개한 확진자 동선

[24번째 확진자 동선]

2020. 5. 9. 음성판정(용산구 보건소) → 자가격리 실시
2020. 5. 17. 16:50 양천구 보건소 검체 채취(도보, 마스크 착용) → 양성

[25번째 확진자 동선]

2020. 5. 11. 음성판정(양천구 보건소) → 자가격리 실시
2020. 5. 17. 17:00 양천구 보건소 검체 채취(도보, 마스크 착용) → 양성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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