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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둥지 청년활력 프로젝트’는 지역 동일 읍면을 기준으로 외지청년 5명 이상을 포함한 15인 이상의 주민모임이 대상이다.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외지청년의 정착공간 조성 및 마을 주민과의 융합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곳이며 개소당 2500만 원~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보조금의 5% 이상은 공동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사업비는 홍보비, 재료비, 강사료, 시설개선비 등으로 편성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2019 전남도 인구정책 종합평가에서 영광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상사업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침체된 주민들의 심리 회복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신청서류를 오는 27일까지 영광군 인구일자리정책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영광군 인구일자리정책실, 영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