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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유해야생동물피해 방지단원에 열화상카메라 10대를 배부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해 24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3곳을 운영하고 8개의 공동 방제단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염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줄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