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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삼 정읍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4명은 물맑음수목원을 방문해 정읍시의회에서 기증한 단풍나무들을 둘러보고 우호를 다졌다.
정읍시의회는 지난달 우호의회 4주년을 맞아 단풍나무 4주를 남양주시에 기증했다.
신민철 의장은 “정읍시의회에서 기증한 단풍나무들은 양 도시 의회 간 우정의 상징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낙삼 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우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의 우정이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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