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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번이 아냐”…방탄소년단 매니저, 차량 사적 이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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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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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차량에 여자친구 태우는 매니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한 여성이 ‘이것이 연예인들이 타는 차’라는 문구로 밴으로 추정되는 차량 내부의 인증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팔로우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여성이 있는데, 그중 남성이 ‘방탄소년단 소속사에 취직했다’는 글을 올렸고 얼마 후 ‘방탄이 타는 차’라는 글과 밴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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